저는 희망을 놓치 않았어요

밖에 못나가지만 매일마다 거울보고 화장하는 우리 딸 

희귀병 때문에 밖에 나가면 안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매일 화장하는 7살 우리딸 민하
종양으로 얼굴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민하가 엄마에게 매일같이 물어보는 질문...

" 엄마.. 나는 밖에 나가면 안 돼요? "




민하는 스스로 호흡할 수도 먹을 수도 없어요.. 시간마다 면역 억제제를 맞야 살수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저에게 큰 희망의 줄기가 생겼지요..
그동안 병원비가 너무커서 치료를 할 수가 없어 모든것을 포기하려던중..
지인 소개로 팀장님을 만나게 되었었고 덕분에 지금은 병원비 걱정없이 우리딸 민하와 같이 밖에
나가서 따뜻한 빛을 볼수 있을거 같아요






6개월전 처음 왔을때는 정말 몰랐는데..

이젠 팀장님께서 저와 우리딸의 생명의 은인이 되었습니다.


민하랑같이 따뜻한 햇빛을 보게 해주신..
 
김민호팀장님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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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2575 명이 이 게시글을 좋아합니다.
  • 수익의 10%를 민하의 병원비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도와주셔서 현재는 밖에도 나갈수 있고 정상생활이 가능하게 될거 같아요
    날씨가 많이 추워젔어요.. 서로서로 수익을 나누고 도와준다면 항상 따뜻한 날만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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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내세요!O! 다같이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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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카드려요. 건강이 재산이지요 거강챙기시구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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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얼마나 힘드셨는지 짐작이 갑니다.
    이제는 걱정 없이 밝은날만 오실겁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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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잘되셨어요~^^ 이제 꽃길만 걸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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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민하 어머님.
    얼마전에 퇴원하신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니 저역시 뿌듯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셨기에 따뜻한 빛을 다시 볼수 있는겁니다.

    그동안 너무 많은 시간 모든거 뒤로하고 민하 병간호에 집중 하셨는데.. 
    이제는 민하랑 같이 행복한 시간으로 보상받으실 겁니다..

    제가 항상 응원하고도와드리겠습니다. 
    힘내시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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